체형 보완하며 나에게 맞는 웨딩드레스 고르는 현실적인 기준
체형별 라인에 따른 드레스의 실제 착용감 웨딩드레스 투어를 앞두고 잡지나 인터넷에서 예쁜 사진만 보고 가면 막상 입었을 때 어색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벨라인 드레스는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형태라 골반이나 하체 콤플렉스를 가리기엔 좋지만, 막상 입어보면 상체보다 드레스 부피가 너무 커서 체구가 작아 보일 때가 있습니다. 반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머메이드 라인은 상체가 왜소하거나 골반 라인이 부족한 경우, 보정 속옷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엉덩이 패드나 뽕이 들어간 속옷을 챙기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생각보다 드레스 소재에 따라 몸매 보정 정도가…